먼저 사람의 말을 잘 듣고,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야마모토 게이이치 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그 사상과 태도가 육십 번이나 변했다. 그는 일진월보(日進月步)하여 정지하지 않고 육십에서 오십구의 비(非)를 깨달았다. -장자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범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아무리 위험한 경우에 처하더라도 정신만 차리면 그 위험한 고비를 모면할 수 있다는 말. Waste not, want not. (낭비가 없으면 부족도 없다.)오늘의 영단어 - flotilla : 소함대, 전대, 소형선대오늘의 영단어 - tril. : trillion : 조(兆)오늘의 영단어 - attain : 얻다, 획득하다 오늘의 영단어 - deportation : 강제출국, 국외추방오늘의 영단어 - transcend : 초월하다, 능가하다